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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나라 가정집에서 키우기 쉬운 화초 5 가지


여러분들은 집에서 어떤 화초를 키우고 계신가요!
우리나라 가정집에서 키우기 쉬운 화초 5개를 그 특징과 함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.

  1. 꽃기린
    특징 : 다육식물의 한 종류로, 1년 내내 꽃을 볼 수 있는 여러해살이 식물입니다. 생명력이 강하고 베란다화초로 인기가 있습니다. 꽃말은 ‘고난의 깊이를 간직하다’입니다. 봄과 여름에는 주 1회 정도, 겨울에는 월 1회 정도 물을 주면 됩니다.

2. 천냥금
특징 : 6월에 하얀 꽃을 피우고, 가을에 빨간 열매가 달리는 식물입니다. 열매는 초록색 잎과 잘 어울리고, 이듬해 5월까지 달려 있습니다. 반그늘에서도 잘 자라고, 건조한 날씨에는 2~3일에 한 번, 보통은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물을 주면 됩니다.

3. 군자란
특징 : 화려한 꽃을 피우는 대표적인 관엽식물입니다. 음지에서도 잘 자라고, 추위에도 강합니다. 직사광선만 피해서 배치해주면 몇 년이상 함께 할 수 있습니다. 겨울에는 5도 이하로 기온이 떨어질 때는 실내로 옮겨줘야 합니다. 봄과 가을에는 하루에 한 번 정도, 잎에 물이 닿지 않도록 충분히 관수해 줍니다.

4. 카랑코에
특징 : 다육이과 식물로, 봄부터 가을까지 꽃이 피는데, 기온만 맞으면 겨울에도 꽃을 피웁니다. 꽃의 색깔도 다양하고, 햇빛과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배치하면 오래 함께 할 수 있습니다. 가지치기로 번식도 잘되고, 건조에도 강한 식물입니다. 꽃이 지고 나면 꽃대를 바짝 잘라주는 것이 좋습니다.

5. 안스리움
특징 : 푸른 잎 사이로 꽃보다 더 큰 존재감을 주는 빨간색 하트모양의 포엽과 그 위로 쏙 올라온 길쭉한 꽃이 볼수록 신기한 식물입니다. 꽃이 피는 기간이 제법 긴 편입니다. 반음지에서도 잘 자라는데, 추위에는 엄청 약한 식물이라 겨울에는 베란다에서 실내로 들여와야 합니다.

이상으로 우리나라 가정집에서 키우기 쉬운 화초 5개 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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